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개발비 정산
국가연구개발혁신법 ·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
과제의 연구개발비가 기준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확인하고 정산합니다.
규정이 문서에 머물지 않고, 연구자와 사업자가 집행하는 현장에 닿도록 합니다.

과제의 연구개발비가 기준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확인하고 정산합니다.
보조사업자의 정산보고서가 규정과 증빙에 맞는지 검증합니다.
정산은 사업이 끝난 뒤에 하지만, 규정은 집행하는 순간에 필요합니다.
사업이 시작될 때 연구자와 사업자가 알아야 할 기준을 먼저 알립니다.
집행하며 생기는 질문에 답하고, 중간에 함께 점검합니다.
과정에서 쌓인 근거로 정산하고 검증합니다.
정률이 직접 만든 기술이 규정과 판단의 근거를 쌓아, 같은 기준이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지게 합니다.

정률(正律)은 기준을 바르게 이해하고, 현실에 정확히 적용한다는 뜻입니다.
규정은 공적 자원이 본래의 목적에 맞게 쓰이도록 사회가 합의한 기준입니다.
세종 때인 1434년 만들어진 앙부일구는 사람들이 오가는 길가에 놓여, 누구나 같은 시간의 기준을 읽을 수 있게 했습니다.
정률은 앙부일구처럼, 연구개발비 규정과 보조사업 규정이 연구와 보조사업의 현장에 닿도록 돕습니다.
